노출 (Impression) 도달 (Reach) 노출과 도달의 차이 노출은 해당 광고가 유저에게 보여진 횟수 자체를 의미 (회) 도달은 해당 광고가 보여진 유저의 수 (명) 노출과 도달에는 빈도가 있다 빈도 : 한 사람에게 몇 번 노출되었나 도달 X 빈도 = 노출 CPM(cost per mille(1000회) 1000회 노출당 비용 매체/ 미디어를 입찰하거나 과금할때 사용하는 기본단위 높은 CPM : 구매할 확률이 높은 사람에게 광고를 노출 시켰을 수 있음, 캠페인의 목표가 달성 되어야함 낮은 CPM : 마냥 좋은게 아님, 너무 낮은 것은 개나소나 보여지는 걸 수 있음 TV RADIO에서의 노출 -> GRP (gross rating point) 특정 기간동안 광고가 노출된 횟수 예) 500만 가구 중 200만 가구가 티비 시청, 100만 가구가 해당 광고 시청 -> 점유율 : 티비 보는 가구 중 해당 채널 시청하는 비중 (50%) - sharing -> 시청율 : 전체 가구 중 해당 채널을 시청하는 비중 (20%) - rating -> GRP: 1일----2----3----4----5---total 6%----7----4----11----12--40GRP (rating의 토탈 - 시청율) GRP는 중복 시청이 있기에 유효 도달율은 낮은 경우가 많다 파생!!! CPRP (cost per rating point) 10억원으로 40GRP면 1% 시청률 상승에 2500만원 소요
















댓글
댓글 쓰기